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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만남

“최고의 선물을 드립니다”
영육을 치료하는 암 치료 전문 병원 신대암병원

장영광 신대암병원 원장

최근 암환자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바쁜 현대인의 생활, 과도한 경쟁이 불러오는 스트레스,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암은 우리 생활 깊숙이 찾아온 질병이 되어버렸다. 이제는 남의 이야기가 아닌 바로 나의 이야기로 암을 염두에 두고 준비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런 인식의 변화와 더불어 단순히 항암치료에만 그치는 치료가 아닌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통합 치료가 더욱 주목받고 있는 시점이다. 이에 주간인물은 영육을 치료하는 암 치료 전문 병원 신대암병원(문의1688-9528/ www.신대암병원.com)을 찾아가 보았다. 그곳에서 가슴이 따뜻한 의사, 장영광 원장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_박미희 기자

온후한 인품, 나눔과 베풂을 실천하는 독실한 종교 활동으로 높은 명망을 얻은 장영광 원장. 그는 한 평생 외길을 걸어온 내과전문의다. 차가운 의술이 아닌 사람과 사람, 그 따뜻함을 나누는 의사, 장영광 원장은 선한 웃음으로 위클리피플을 맞이했다. “통합 암 치료 전문 병원인 신대암병원 개원으로 더욱 바쁘시겠다”는 말에 장 원장은 “암 투병으로 좌절하고 있는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고 싶었다”며 “질병을 치료하는 것만이 아닌 병을 앓는 환자의 영혼까지 구원받는 안식처이길 원한다”는 의미를 말했다. 장영광 원장은 내과전문의로의 명성과 더불어 독실한 종교활동으로 명성 또한 높다. 2001년 복음을 가진 의사들을 주축으로 우리나라, 미국, 호주지역을 포함한 전세계 의료계 관련 전문인들의 모임 RMC(Remnant Medical Club)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주위에 나눔과 베풂을 실천하고 있다.

단순히 환자를 치료하는 대상이 아닌 영혼을 가진 존재, 그 자체로 받아드린 것은 바로 기독교의 가르침 때문이다. 아버지를 여읜 소년을 강하게 만들어 준 신앙은 청년을 의사로 그리고 중년의 따뜻한 봉사자로 만든 밑거름이다. 의사의 꿈도 이런 기독교의 가르침과 의술을 접목해 이로운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루 두세 시간도 제대로 자지 못하던 레지던트 시절, 그는 삶의 지침을 바꿔 놓는 환자를 만나게 된다. “몸이 많이 쇠약한 위암 말기 환자가 응급실로 내원했었는데 기본적인 처치를 한 후 잠시 복음을 설명해주고 손잡고 기도를 했었어요. 그후 1시간 가량 있다가 환자분이 세상을 떠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이게 환자들의 마지막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더욱 복음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그 후 그는 괴정병원 내과과장, 한가족 내과의원 원장, 토공세강요양 병원 원장을 역임하면서 내과전문의로 명성을 쌓았다. 그 오랜 세월동안 그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 처한 많은 삶을 만났다. 죽음과 삶을 오가는 사람들, 그 생의 순간 마다 그는 인간으로 그리고 의사로 최선을 다해왔다. 하지만 그때마다 더욱 절실히 느끼는 것이 있었다. 바로 우리 모두는 죽을, 죽어야할 그런 존재들이라는 것이다. “수많은 죽음을 그리고 삶을 바라봐 왔죠. 그때마다 의사로 최선을 다했지만 인간으로 할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우리 모두는 언젠가는 죽어야할, 죽을 그런 존재들이죠. 하지만 죽음은 육체를 벗어버리는 것이고 결국 영혼이라는 본모습으로 돌아가는 과정입니다. 영혼이라는 것을 구하는 것 그것이 더욱 진실하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길을 가기 전 손을 잡고 복음을 전한 환자도 있었다. 복음을 전하고 병을 회복해 새 삶을 찾는 환자도 있었다. 때론 환자가 때론 환자의 보호자들이 그와 함께 영혼의 안식을 찾았다. 그렇게 그가 복음을 전한 이들만 1.000여명이 넘는다. 그런 환자들 중에서 그는 유독 암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의 모습을 많이 보아왔다. 환자의 삶뿐만 아니라 환자 가족들의 삶까지 뒤흔드는 암. 무서운 암이라는 질병에 도전을 멈추지 않는 그는 젊은 의료인이다. 그런 도전 정신과 열정으로 단순히 항암치료에 그치는 암 치료가 아닌 전문적인 통합적인 암 치료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겠다는 취지로 그는 신대암병원을 개원하게 되었다. 그는 선진적인 의료시스템과 우수한 의료서비스, 탁월한 치료효과로 환자들의 심신을 치료할 수 있는 병원으로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표했다.

통합 암치료 전문
신대암병원 암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재발억제, 전이억제, 고통감소, 생명연장, 완전치료 등 통합 암 치료 전문 병원”
“식이치료 운동치료 웃음치료 온열치료 호흡치료 디톡스치료 영적치료를 통해
신체와 정신의 건강을 찾아줘...”
“의료선진국 독일 암 치료 프로그램 도입, 면역강화 치료,
최신 고주파 온열암치료기를 통한 치료 등 획기적인 치료법 제시”

11월 부산 해운대 재송동에 통합 암 치료 전문 병원 신대암병원이 개원했다. 암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기 위해 새로운 시작을 알리게 된 것. 신대암병원은 제4의 치료법인 면역강화 치료를 비롯한 다양하고 전문적인 치료와 최신기기인 고주파 온열암치료기를 도입해 획기적인 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의료선진국 독일의 암 치료의 프로그램을 도입, 선진 의료시스템과 우수한 의료서비스로 암 치료 새로운 장을 열어 보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통증 없는 고주파 온열암치료는 암세포외 조직의 손상을 피할 수 없던 기존 치료와 달리 선택적으로 암 조직에만 에너지를 가해 열을 발생시켜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 암세포를 파괴하는 치료법이다. 이는 이미 독일을 비롯한 EU국가의 80여개 대학병원 및 암 전문병원에서 치료중인 치료법으로 그 우수성이 국내에도 알려지고 있는 앞선 치료법이다. 또한 환자본인의 혈액을 체취해 최적의 레이저를 직접 조사해 암환자의 면역 기능성과 혈액순화 및 지질대사를 개선하는 자가면역 세포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그리고 미즐토와 싸이모신 알파 등 부작용 없는 향악성종양치료재로 종양의 형성을 막는 고농도 비타민C치료 완화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런 앞선 치료 프로그램과 더불어 최근 각광받고 있는 보완치료에도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이 눈에 띈다. 병마로 지친 환자의 마음과 정신을 건강하게 돌봄으로써 회복율을 높힐 뿐만 아니라 근본적으로 환자의 생활습관을 교정해 완치로 가는 길을 인도하고 있다. 식이치료, 운동치료, 웃음치료, 호흡치료. 디톡스치료. 영적치료 등 다양한 보완치료를 통해 치료효과를 높히고 있다. 이렇게 신대암병원은 단순히 환자의 육체만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병마와 싸우는 환자, 그 환자의 정신과 영혼까지 치료하는 통합 암 치료 전문병원이다. 장 원장은 “신대암병원은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을 드릴 수 있습니다. 바로 그것이 하나님의 복음이요, 종교적인 안식에서 찾아오는 영혼의 구원입니다. 병마와 싸우는 많은 환자들에게 암의 극복과 생명의 연장을 위해 저희 신대암병원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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